2026년 서울 자치구별 출산지원금 알아보기

서울시에 거주하며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거나 막 맞이하신 부모님들, 축하드립니다! 서울시는 국가 지원 외에도 각 자치구에서 별도의 ‘출산축하금(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마다 금액이 다르고 조건도 제각각이라 헷갈리기 쉬운데요. 오늘은 2026년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출산지원금 리스트와 함께 720만 원의 주거비 혜택까지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1. 서울시 자치구별 출산지원금 리스트 (2026 현황)

아래 금액은 각 구청에서 지급하는 순수 자치구 지원금입니다. 국가에서 주는 ‘첫만남이용권’은 이와 별도로 합산됩니다.

자치구첫째 아이둘째 아이셋째 아이 이상비고 및 특이사항
강남구200만 원200만 원300만 원넷째 500만 원
중구100만 원200만 원300만 원다섯째 1,000만 원
성동구50만 원100만 원200만 원임산부 가사서비스 지원
종로구50만 원100만 원150만 원넷째 이상 200만 원
강동구50만 원100만 원200만 원
서초구30만 원100만 원500만 원셋째부터 지원 대폭 상승
용산구50만 원100만 원200만 원
영등포구50만 원100만 원300만 원
중랑구50만 원100만 원200만 원
송파구30만 원50만 원100만 원
동작구30만 원50만 원100만 원
*기타 구 **30~50만100만 원관악, 강서, 구로 등 (첫째 미지급)

* 기타 구(첫째 미지급 지역): 강북, 강서, 관악, 구로, 금천, 노원, 도봉, 동대문, 마포, 서대문, 성북, 양천, 은평 등은 주로 둘째 아이부터 현금 지원이 시작됩니다. 단,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은 모든 구에서 동일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2. [주목] 2026년 서울시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 (최대 720만 원)

2026년부터 가장 강력해진 혜택입니다.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구라면 꼭 신청하세요!

  • 지원 내용: 월 30만 원씩, 2년간 최대 720만 원 지급
    • 실제 지출한 전세대출 이자 또는 월세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 신청 자격: 서울 거주 무주택 부모
    •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
    • • 주택 임차 조건:
    •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 또는
    • 보증금 월세 환산액 + 월세 합산 229만 원 이하 (전용 85㎡ 이하 기준)
    • •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및 다른 주거지원 정책 수혜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신청 기간: 상반기 접수 (26. 2. 2. ~ 6. 30.)
    • ※ 하반기 접수도 예정되어 있으며, 출산 후 1년 이내 가구가 대상입니다.
  • 신청 방법: 몽땅정보 만능키(umppa.seoul.go.kr) 온라인 신청

3. 국가 공통 지원금 (무조건 받는 혜택)

위의 자치구 지원금에 아래 국가 지원금이 자동으로 플러스(+) 됩니다.

  1.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바우처)
  2. 부모급여: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 (현금)
  3. 아동수당: 8세 미만까지 월 10만 원 (현금)

국가공통 지원금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


4.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거주 기간 확인: 보통 출산일 기준 해당 구에 3개월~1년 이상 거주해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전입한 지 얼마 안 되었다면 거주 기간을 채운 뒤 신청하세요.
  • 원스톱 서비스: 동주민센터 방문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 모든 혜택을 한 번에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최종 확인: 자치구 조례는 예산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관할 구청 홈페이지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출산지원금 신청방법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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